EXHIBITION 
파운드리서울


DATE

2025.08.23 - 10.04


ADDRESS        

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23


INFO

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미란다 포레스터 아시아 최초 개인전 <𝘽𝙚 𝙇𝙞𝙠𝙚 𝙒𝙖𝙩𝙚𝙧>

미란다 포레스터는 유려한 선과 섬세한 감각으로 따뜻하고 일상 적인 장면을 그리며, 이를 통해 기존의 규범과 시선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존재로서 느끼는 평온함과 공동체적 존재로서의 기쁨 에 대해 사유합니다. 이번 전시에서 포레스터는 친밀함의 공간 이자 경계의 공간인 ‘물(bodies of water)’을 주제로 한 신작들을 선보입니다.

작가의 작품에서 자주 등장하는 식물은 여성들의 따뜻한 연대와 자유로운 공간을 나타내는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. 식기난게는 이번 전시에서 식물이 캔버스 바깥영역으로 확장하는 연출을 통 해 작가의 작품세계가 공간안에서 입체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. 무늬 유카, 드라세나 마지나타, 그리고 그라우카가 서로 다른 위치에서 작품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호흡합니다. 전시장에 들어서는 순간 따뜻하고 환영받는 느낌을, 다층적인 시각적 경험을 통해 잠시 평화로운 쉼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.


Photo by Jeongkyun Goh(@goh_jk)

 EXHIBITION 
파운드리서울
 

DATE

2025.08.23 - 10.04


ADDRESS        

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23


INFO

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미란다 포레스터 아시아 최초 개인전 <𝘽𝙚 𝙇𝙞𝙠𝙚 𝙒𝙖𝙩𝙚𝙧>

미란다 포레스터는 유려한 선과 섬세한 감각으로 따뜻하고 일상 적인 장면을 그리며, 이를 통해 기존의 규범과 시선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존재로서 느끼는 평온함과 공동체적 존재로서의 기쁨 에 대해 사유합니다. 이번 전시에서 포레스터는 친밀함의 공간 이자 경계의 공간인 ‘물(bodies of water)’을 주제로 한 신작들을 선보입니다.

작가의 작품에서 자주 등장하는 식물은 여성들의 따뜻한 연대와 자유로운 공간을 나타내는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. 식기난게는 이번 전시에서 식물이 캔버스 바깥영역으로 확장하는 연출을 통 해 작가의 작품세계가 공간안에서 입체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. 무늬 유카, 드라세나 마지나타, 그리고 그라우카가 서로 다른 위치에서 작품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호흡합니다. 전시장에 들어서는 순간 따뜻하고 환영받는 느낌을, 다층적인 시각적 경험을 통해 잠시 평화로운 쉼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.


Photo by Jeongkyun Goh(@goh_jk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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